남양주시 진접읍 1차 공사 – 기존 석재 옹벽 철거·보강토옹벽 재시공

현장 개요

공종
옹벽

현장 정보

  • 현장: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 공사 구분: 1차 공사
  • 공사 대상: 기존 석재 옹벽 구간
  • 주요 공정: 기존 옹벽 철거, 기초부 정리, 배면 배수, 보강토 블록 조적, 쇄석 채움, 지오그리드 포설, 뒤채움·상부 정지
  • 공정 기록: 2023년 3월 19일~4월 25일
  • 시공 결과: 건축주가 완성 상태에 매우 만족했고, 현장을 본 3개 부지 건축주가 추가 시공을 요청
  • 분류: 일반 시공사례

기존 석재 옹벽을 철거하고 기초와 배수 구조를 다시 잡은 뒤 보강토 블록, 배면 쇄석, 지오그리드를 단계적으로 시공한 남양주시 진접읍 현장입니다. 완성된 결과를 본 건축주가 매우 만족했고, 이 현장을 확인한 3개 부지의 건축주에게서 추가 시공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기존 석재 옹벽 상태 확인

공사 전 현장에는 규격과 맞물림이 일정하지 않은 석재 옹벽이 길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새 옹벽을 안정적으로 시공하려면 기존 구조물을 남긴 채 덧대는 방식보다 철거 후 기초와 배면을 다시 구성하는 편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작업 순서를 잡았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철거 전 기존 석재 옹벽
크기가 다른 석재가 길게 이어진 기존 옹벽의 상태를 확인하고 철거 범위와 작업 동선을 검토했습니다.

기존 옹벽 철거와 작업 구간 확보

굴착기로 기존 석재를 한 구간씩 들어내고, 철거물과 토사를 분리하면서 장비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철거가 끝난 뒤에는 새 보강토옹벽의 선형에 맞춰 기초부와 배면 작업 구간을 정리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기존 석재 옹벽 장비 철거
굴착기를 이용해 기존 석재 옹벽을 순차적으로 해체하고 재시공을 위한 작업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기초부 정리와 배면 배수 준비

보강토옹벽은 첫 단의 높이와 선형이 전체 마감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기초면을 정리하고 첫 단 블록을 맞춘 뒤, 옹벽 뒤쪽에 물이 머물지 않도록 부직포로 감싼 유공관과 쇄석층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옹벽 기초부와 배면 배수 준비
기초부를 정리한 뒤 첫 단 블록을 놓고, 옹벽 뒤쪽 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부직포로 감싼 유공관과 쇄석층을 준비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옹벽 첫 단 블록과 유공관 시공
첫 단 블록의 선형과 높이를 맞추고 배면을 따라 유공관을 연속 배치해 다음 조적 공정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블록 조적과 배면 쇄석 채움

블록을 쌓아 올리는 동안 배면에는 쇄석을 채우고 정리해 배수 공간을 유지했습니다. 블록 전면만 빠르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조적과 배면 채움을 같은 단계로 진행해 옹벽과 뒤채움 구간이 균형 있게 형성되도록 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 블록 조적과 배면 쇄석 채움
블록을 단계적으로 쌓으면서 배면에는 쇄석을 채워 배수 공간을 확보하고 뒤채움 구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오그리드 포설과 뒤채움 보강

정해진 조적 단계에서 지오그리드를 뒤채움 방향으로 펼쳐 보강토 블록과 토체를 연결했습니다. 포설 상태를 확인한 뒤 뒤채움과 정지를 이어가며 상부 부지의 면을 고르게 정리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옹벽 지오그리드 포설 상태
보강토옹벽과 뒤채움 토체가 함께 거동하도록 지오그리드를 넓게 펴고 포설 폭과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옹벽 뒤채움과 상부 부지 정지
옹벽 시공 뒤 뒤채움 토사를 정리하고 상부 부지를 고르게 다듬어 다음 활용을 위한 면을 만들었습니다.

완성도를 보고 이어진 추가 시공 요청

기존 옹벽 철거부터 배수, 보강재, 뒤채움과 상부 정지까지 공정을 마친 뒤 건축주는 완성 상태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이 현장의 결과를 직접 본 3개 부지의 건축주가 추가 시공을 요청했습니다. 한 현장의 결과가 다음 의뢰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시공 품질을 현장에서 확인받은 사례였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보강토옹벽 재시공 완료 전경
기존 석재 옹벽을 철거한 자리에 보강토옹벽을 다시 세우고 상부 경계와 주변 부지를 정리한 완료 전경입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1차에서 3차까지 이어진 옹벽 시공 기록

기존 석축을 철거하고 보강토옹벽을 다시 구성한 1차 현장에서 시작해, 완성 결과를 본 인접 부지의 추가 요청과 후속 시공으로 2차·3차까지 이어진 연속 기록입니다. 한 현장의 완성사진보다 실제 결과물이 다음 의뢰의 근거가 된 과정을 함께 볼 수 있는 사례군입니다.

이 현장의 핵심 판단: 기존 석축을 그대로 덧대지 않고 철거한 뒤 새 보강토옹벽의 기준선을 다시 잡았습니다

1차 현장은 기존 석축이 있는 상태에서 새 옹벽을 단순히 앞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가지 않고, 기존 구조물을 철거한 뒤 작업면과 경계를 다시 확보해 보강토옹벽을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기존 구조물이 남아 있는 현장은 새 옹벽의 기초선·뒤채움 공간·배수경로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철거할지부터 판단해야 후속 시공선이 명확해집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기존 석축이 있는 부지에서 왜 새 보강토옹벽을 바로 덧대기보다 철거·작업면·기초선을 먼저 다시 확인해야 하는가?

관련 공종: 옹벽 시공분야 보기

EXPERTISE CONNECTION

보강토·옹벽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옹벽 시공분야 보기 →
옹벽배수·관로
PROJECT CONSULTING

비슷한 현장이라도 조건에 따라 공사 범위가 달라집니다.

현장 주소·도면·사진을 보내주시면 필요한 공종과 작업 순서를 먼저 확인합니다.

공사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