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개요
- 공종
- 옹벽
현장 정보
- 현장: 충북 청주시 남이면 문동리 전원주택
- 협업: 윤성하우징 건축 현장
- 분류: 건축시공사 협업 사례
- 공사 구분: 2차 외부토목 공사 1편
- 공정 사진: 2023년 5월
- 지아건설 시공 범위: 하천 측 기존 마을 식생블럭·주택 건축·건축주가 다른 업체에 맡긴 기존 정화조 최초 시공을 제외한 토공·보강토 옹벽·정화조 및 배관 재시공·전면 진입로 정리·각관 디자인펜스·계단·조경 전 공정
- 사진으로 확인되는 공정: 작업 전 현장 확인, 굴착 토공, 일반 보강토블럭 자재 반입, 보강토용 그리드 보강재 설치, 침하한 기존 정화조와 파손·역구배 배관 재시공
청주시 남이면 문동리 윤성하우징 전원주택 현장에서 진행한 2차 외부토목 공사입니다. 하천 측에 마을 사업으로 시공돼 있던 기존 식생블럭과 주택 건축을 제외한 외부토목 전반을 지아건설이 맡았습니다. 정화조와 배관의 최초 시공은 건축주가 지아건설이 아닌 다른 업체에 직접 맡겼던 구간입니다. 이후 지반 침하로 배관이 파손되고 배수 구배가 역구배로 형성되어, 지아건설이 정화조 주변과 연결 배관을 다시 굴착해 재시공했습니다. 1편에서는 작업 전 현장부터 토공, 일반 보강토 옹벽 기초 준비, 정화조 침하 하자 재시공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외부토목 착수 전 현장 확인
작업 전 외부 공간에는 잔디와 토사가 남아 있었고, 주택 건축 공정도 함께 진행 중이었습니다. 도로와 접한 구간, 주택 측면의 작업 공간, 기존 지면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장비가 움직일 작업면을 확보했습니다.



굴착기를 투입한 작업면 조성
초기 토공에서는 굴착기를 투입해 외부 작업 구간의 흙을 걷어내고 지반을 정리했습니다. 사진에는 굴착 토사와 장비 작업 상태가 함께 남아 있어, 구조물과 설비가 들어가기 전 현장 변화가 분명하게 확인됩니다.

일반 보강토블럭과 그리드 보강재
자재사진에 보이는 블럭은 도로와 주택 측의 긴 옹벽에 사용한 일반 보강토블럭입니다. 격자 형태로 펼쳐진 자재는 보강토 옹벽에 사용하는 그리드 보강재입니다. 보강토블럭 첫 단과 뒤채움층에 그리드를 펼쳐 보강 폭과 설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침하로 파손된 정화조 배관과 역구배 재시공
이 사진들은 신규 정화조를 단순 설치하는 장면이 아닙니다. 건축주가 지아건설이 아닌 다른 업체에 직접 맡겨 먼저 시공했던 정화조 주변이 침하하면서 연결 배관이 파손됐고, 배수가 흘러가야 할 방향과 반대로 역구배가 형성되어 재시공이 필요했습니다. 지아건설은 정화조 주변과 배관 구간을 다시 굴착해 기존 상태를 드러낸 뒤, 파손된 배관을 재시공하고 배수 구배를 바로잡았습니다. 매립 후에는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였기 때문에, 원인을 확인한 뒤 관련 구간을 다시 시공하는 것이 재발 위험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었습니다.



1편은 외부토목의 기반을 만드는 과정과 기존 정화조·배관 문제를 다시 바로잡은 재시공에 집중했습니다. 2편에서는 길게 이어지는 보강토 옹벽, 하천 측 기존 식생블럭과 새 보강토의 연결 작업, 전면 진입로와 계단, 각관 디자인펜스, 나무 식재와 잔디까지 지아건설이 마무리한 흐름을 이어서 소개합니다.
보강토·옹벽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