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부지조성 및 건축 마감 4편 – 잔디 조경과 데크 마감 (프랜디홈 협업)

현장 개요

공종
배수·관로

현장정보

  • 위치 아산시 둔포면
  • 협업 프랜디홈 건축시공사와 협업
  • 공종 조경 경계·잔디 포설 및 다짐·합성목재 데크
  • 구분 일반 시공사례

잔디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경계부터 정리했습니다

잔디 구간은 외곽 경계가 먼저 잡혀야 마감 형태가 유지됩니다. 옹벽 상단과 곡선 구간을 확인하고 경계블록으로 잔디와 토사 구간을 분리했습니다.

조경 경계 옹벽 상단 마감
잔디 시공 전 외곽 경계 상태 확인
곡선형 조경 경계블록
잔디와 토사 구간을 나눈 곡선 경계

잔디 포설 후 바탕면과 밀착시켰습니다

반입한 잔디를 경계선에 맞춰 포설하고 이음부가 벌어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이후 다짐 장비와 롤러를 사용해 바닥과 밀착시키고 전체 높이를 고르게 맞췄습니다.

현장에 반입된 잔디
조경 마감을 위해 반입한 잔디 자재
주택 마당 잔디 포설
경계선에 맞춰 진행한 잔디 포설
잔디 포설 후 다짐 작업
바탕면과 잔디를 밀착시키는 다짐
잔디 마당 롤러 다짐
넓은 구간의 높이를 고르게 맞추는 과정
곡선 경계부 잔디 조경 완료
경계블록 안쪽 잔디 마감
아산 둔포면 주택 잔디 마당 완성
배수구와 건축물 주변까지 정돈된 잔디 전경

데크와 잔디 마당을 연결해 외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창호 앞에는 합성목재 데크를 설치해 실내와 마당 사이의 단차를 정리했습니다. 부지조성부터 배관, 콘크리트 마당, 조경까지 공정을 조율해 최종 외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주택 코너 합성목재 데크
창호와 외부 바닥을 연결한 데크
주택 전면 데크 최종 마감
잔디 마당과 이어지는 전면 데크

잔디와 데크를 별도 마감으로 보지 않은 이유

곡선 경계부의 선형을 먼저 정리한 뒤 잔디를 포설·다짐하고 합성목재 데크 높이와 연결했습니다. 잔디와 데크의 접점이 어긋나면 보행 동선과 유지관리가 불편해질 수 있어 경계, 높이, 사용 동선을 하나의 외부 공간으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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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DECISION

연약지반 보강 방식부터 배수·관로·포장·조경까지 비교해 결정한 현장

기존 논을 황토로 성토한 부지라 건물 하부뿐 아니라 마당과 진입부까지 지내력이 부족했습니다. 파일 시공과 연약층 제거 후 골재치환을 비용과 사용 범위로 비교했고, 건물만 지지하기보다 외부공간 전체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골재치환을 선택했습니다. 치환층에는 유공관과 부직포를 적용해 지중수 배출 경로를 만들고, 이후 우수·오수관로, 경계블럭과 콘크리트 마당, 잔디와 데크까지 순서대로 연결했습니다. 공법 선택의 이유와 최종 외부공간까지의 결과가 한 시리즈에 남아 있는 협업 사례입니다.

아산시 둔포면 프랜디홈 협업 4부작

논을 황토로 성토해 지내력 확보가 어려웠던 부지에서 파일 시공과 골재치환을 비교한 뒤, 연약층 제거·골재치환·유공관 배수로 기초 조건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이후 우수·오수관로와 부지 정리, 경계블록·콘크리트 마당, 잔디·데크 마감까지 이어간 현장입니다.

이 현장의 핵심 판단: 잔디와 데크 같은 최종 마감의 상태는 처음 만든 지반과 배수 조건에서 시작됩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잔디 조경과 데크까지 외부공간을 마감했습니다. 완성 단계만 보면 조경과 디자인이 중심처럼 보이지만, 이 현장은 그 이전에 연약지반을 걷어내고 골재치환·유공관 배수·우오수관로·경계·콘크리트 마당을 순서대로 정리했기 때문에 최종 외부공간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잔디·데크 등 전원주택 외부마감을 오래 사용하려면 왜 초기 지반과 배수공정부터 함께 봐야 하는가?

관련 공종: 도로·포장·외부토목 보기

대표사례 | 연약지반 판단부터 골재치환·배수·관로·콘크리트·잔디·데크까지 이어간 아산 둔포

아산시 둔포면 현장은 완성된 마당만 보여주는 사례가 아니라, 논을 황토로 성토한 연약지반을 어떻게 처리할지부터 판단한 현장입니다. 파일 시공과 골재치환을 비교한 뒤 연약층 제거·골재치환·유공관 배수로 기초 조건을 만들고, 우수·오수관로와 외부 경계, 콘크리트 마당, 잔디·데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갔습니다.

  • 현장 조건: 논을 황토로 성토한 연약지반, 건물뿐 아니라 마당과 진입부의 장기 사용성 확보 필요
  • 핵심 판단: 건물 하부만 지지하는 방식과 부지 전체를 보강하는 방식을 비교해 현장 조건에 맞는 공법을 선택
  • 수행 범위: 연약층 제거 · 골재치환 · 유공관·부직포 배수 · 우수·오수관로 · 부지 정리 · 경계블록 · 콘크리트 마당 · 잔디 · 데크
  • 대표성: 지반·배수라는 보이지 않는 기초조건이 최종 외부공간 품질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프랜디홈 협업 4부작

부지조성·토공 · 배수·관로 · 도로·포장·외부토목

EXPERTISE CONNECTION

배수·관로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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