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개요
- 공종
- 옹벽
현장 정보
- 현장: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
- 현장명: 보강토·펜스·대문 시공 현장
- 주요 공정: 수목·잡초 정리, 굴착·토공, 부지 정지, 경계 보강토, 메쉬펜스, 진입부 대문 시공
- 사용 장비: 휠 굴착기
- 공정 기록: 2023년 6월 30일·8월 8일, 2024년 9월 14일
- 분류: 일반 시공사례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 현장에서 수목과 잡초를 걷어 내고 토공으로 부지 면을 조성했습니다. 부지 경계에는 보강토를 시공한 뒤 그 상부에 메쉬펜스를 연속해 설치했고, 진입부에는 대문을 시공해 경계선과 출입 동선을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2024년 9월 후속 공정 중 촬영한 사진을 추가해 보강토 경계와 넓은 부지의 관계가 더욱 분명하게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수목과 잡초를 걷어 내 작업면 확보
초기 현장은 부지 내부에 수목과 잡초가 넓게 자라 있었고, 기존 건물과 담장 주변까지 식생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휠 굴착기로 작업 동선에 걸리는 수목과 잡초를 차례로 정리하며 굴착과 토공이 가능한 면을 확보했습니다.

수분이 남은 지반 상태 확인
수목을 걷어 낸 후에는 지반에 수분이 남은 구간과 토사가 불균일하게 모인 구간이 드러났습니다. 눈으로 확인되는 낮은 곳과 지면 상태를 보며 다음 토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작업 구간을 정리했습니다.

보강토 상부 메쉬펜스와 부지 정지
부지 경계를 따라 보강토를 시공하고, 그 상부에 메쉬펜스를 연속해 설치했습니다. 경계 공정과 함께 부지 전체에 남은 토사를 펴고 요철을 정리해, 보강토·펜스와 부지 면이 하나의 마감선으로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진입부 대문 시공과 경계 마감
진입부에는 대문을 설치하고, 양쪽 펜스와 하부 보강토 구간을 연결했습니다. 대문 앞 접속부와 부지 내부의 진입 동선도 함께 다듬어, 차량과 장비가 들어오는 동선과 부지 경계가 분명하게 정리되도록 마무리했습니다.

2024년 9월, 보강토 경계와 부지 전경
후속 공정 중 다시 기록한 현장에서는 보강토가 부지 외곽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모습과 내부 작업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위치와 도로 옆, 높은 위치에서 각각 촬영해 보강토 경계의 길이와 부지 전체의 규모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현장 기록 요약
이번 사례는 수목 정리와 토공으로 부지 면을 확보한 뒤, 경계 보강토와 상부 메쉬펜스, 진입부 대문까지 이어서 시공한 현장입니다. 2024년 후속 기록을 더해 부지 정지와 경계, 출입 동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보강토·옹벽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