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개요
- 공종
- 부지조성·토공
공사 개요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에서 진행한 약 200평 규모의 농막 부지 조성 현장입니다. 기존 부지의 잡목과 혼재 폐기물을 정리하고, 25톤 덤프트럭 약 50대 분량의 토사를 반입해 성토와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혼재 폐기물 선별과 부지 정리
부지에는 토사와 잡목 사이로 여러 종류의 폐기물과 재사용 가능한 자재가 섞여 있었습니다. 무조건 함께 걷어내지 않고 작업 중 성상을 확인해 폐기물과 재활용 가능한 자재를 각각 분리하면서 작업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재활용 가능 자재 분리
굴착기로 토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확인되는 자재를 선별해 별도로 모았습니다. 이러한 선별 작업은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성토층에 이물질이 다시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기존 소나무를 보존한 장비 작업
건축주의 요청에 따라 부지 안의 기존 소나무는 제거하지 않고 살려두었습니다. 소나무가 장비 회전과 성토 작업에 걸리는 조건이었지만, 줄기와 주요 뿌리를 손상하지 않도록 굴착기 작업 반경과 토사 포설 순서를 조정했습니다.

약 200평 부지 성토와 평탄화
부지 정리가 끝난 뒤 25톤 덤프트럭 약 50대 분량의 토사를 순차적으로 반입해 구간별로 포설했습니다. 기존 지형과 보존 수목을 고려해 부지 높이와 면을 정리하고 농막 설치와 향후 활용이 가능한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작업기간은 2021년 2월 20일부터 23일까지의 촬영 기록을 기준으로 약 4일입니다.

현장 정보
- 현장: 경기 양평군 강하면
- 규모: 약 200평(약 661㎡)
- 성토량: 25톤 덤프트럭 약 50대
- 작업기간: 약 4일(2021년 2월 20일~23일 촬영 기록 기준)
- 현장 조건: 기존 소나무 보존 요청 및 부지 내 혼재 폐기물
- 주요 공정: 부지 정리, 폐기물 선별, 재활용 가능 자재 분리, 성토재 반입·포설, 부지 평탄화
성토·부지조성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