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개요
- 공종
- 부지조성·토공
공사 개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서 진행한 약 300평 규모의 농지 성토 및 조성 현장입니다. 25톤 덤프트럭 약 160대 분량의 성토재를 반입해 기존 지반에서 2m 이상 성토했습니다.

논 지반의 진입로와 작업 기반 확보
기존에 논으로 사용되던 부지라 지반이 연약해 대형 덤프트럭과 장비의 진입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돌이 섞인 다짐토를 먼저 포설하면서 차량이 빠지지 않는 진입 동선과 회차·작업 공간을 순차적으로 확보했습니다.

2m 이상 성토와 부지 정지
작업 기반을 확보한 뒤 성토재를 구간별로 반입·포설하고, 부지 전체의 높이와 면을 조정했습니다. 약 300평 부지에 25톤 덤프 약 160대 분량을 반입해 2m 이상의 성토 높이를 확보했습니다.

상부로 올라온 잔돌 선별
진입 기반에 사용한 다짐토와 성토재를 정지하는 과정에서 잔돌이 상부로 올라왔습니다. 농지 활용에 불편이 없도록 트랙터용 돌 수집기를 투입해 토사와 잔돌을 분리·선별했습니다.

돌 수집기를 이용한 농지 마감
돌 수집기로 부지를 반복 주행하며 잔돌을 수집하고, 마지막으로 상부를 고르게 정리해 경작이 가능한 농지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연약 지반의 진입 기반 확보부터 성토, 정지, 잔돌 선별까지 현장 조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한 사례입니다.

현장 정보
- 현장: 경기 양평군 강상면
- 규모: 약 300평(약 992㎡)
- 성토 높이: 2m 이상
- 성토량: 25톤 덤프트럭 약 160대
- 기존 상태: 논으로 사용되던 연약 지반
- 주요 공정: 진입부 다짐토 포설, 작업 기반 확보, 성토재 반입·포설, 부지 정지, 돌 수집기 잔돌 선별, 농지 마감
논 지반에서 25톤 덤프 진입 기반부터 만든 이유
기존 논은 지반이 연약해 처음부터 성토재 운반 차량을 들이면 덤프와 장비가 빠질 수 있었습니다. 돌이 섞인 다짐토를 먼저 포설해 진입·회차 공간을 확보하고, 약 300평 부지에 25톤 덤프 약 160대 분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했습니다. 정지 과정에서 상부로 올라온 잔돌은 트랙터용 돌 수집기로 선별해 경작에 불편이 적은 표면으로 마감했습니다.
300평 농지에 25톤 덤프 약 160대가 투입된 대규모 성토 사례
약 300평 규모의 농지에 2m가 넘는 높이로 성토하면서 25톤 덤프 약 160대 분량의 토사를 반입한 현장입니다. 많은 양의 토사를 단순히 부어 높이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반입 동선과 층별 정리, 최종 농지 사용을 고려해 작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스톤피커를 사용해 상부의 돌을 골라내 농지 표면을 정리했습니다. 성토 물량, 운반 계획, 장비 동선과 최종 사용면 정리가 모두 필요한 대규모 농지조성 사례입니다.
현장에서 확인되는 수치: 약 300평 · 성토고 2m 이상 · 25톤 덤프 약 160대
성토·부지조성 경험으로 연결되는 현장입니다.
한 현장의 기록을 따로 두지 않고 같은 공종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공법·현장조건·마감 경험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